오늘 애쉬퍼플로 (근데 이제 어두운 회색에 거의 가까운) 염색하고 집갔는데 엄마가 엄청 눈치주심.. 막 같이 다니기 쪽팔리다는 식으로 말하고.. 내가 사장이면 너같은 알바생 절대 고용 안한다고 하고…ㅠ 사장님한테 허락 받고 염색한건데ㅠㅠ 내가 직장인두 아니고..22살 대학생인데..내가 염색한게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이니…? ㅠㅠ속상하군
|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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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쉬퍼플로 (근데 이제 어두운 회색에 거의 가까운) 염색하고 집갔는데 엄마가 엄청 눈치주심.. 막 같이 다니기 쪽팔리다는 식으로 말하고.. 내가 사장이면 너같은 알바생 절대 고용 안한다고 하고…ㅠ 사장님한테 허락 받고 염색한건데ㅠㅠ 내가 직장인두 아니고..22살 대학생인데..내가 염색한게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이니…? ㅠㅠ속상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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