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밖에 안나올거면 상관없지 근데 마스크 잘 끼고 수칙 잘지키면 안맞아도 되겠지~ 이러는데 너무 화남 누군 부작용 안무서워서 맞나 주변에 가족 기저질환자때문에, 근무환경때문에 등등 나포함 무서워도 감수하고 맞는 사람들 많은데 방역수칙만 잘지켜서 안걸리는 병인지도 모르겠음 변이 나오고 나서부터는. 나도 변이 전까지는 수칙 잘 지키면 안걸리니까! 라는 생각이어서 그냥 때되면 백신맞겠지 마인드였는데 변이 창궐하고 나서는 생각 달라져서 잔여 잡아서 맞음 그리고 나만 수칙 지키면 뭐함ㅋㅋ 수칙 안지키는 사람 바깥에 진짜 많음. 사실 주변에 실제로 안맞겠다는사람을 본적이 없어서 넷사세같기도 해 다들 십부제 예약해서 맞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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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