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알바 못할것 같다고 미리 이야기했지만, 그래도 6개월 넘게 한 알바고, 사장님도 나 일 잘한다고 칭찬해주고, 많이 아껴주시는 것 같았는데 내가 코로나 걸렸다고 연락하고, 나중에 다시 전화준다고 하시더니 바로 공고 올렸네ㅋㅋㅋ 적어도 나한테 몸은 괜찮냐, 급여는 언제 주겠다, 이렇게 되서 아쉽다, 이런 연락이라도 줄줄 알았는데 아무 전화도 없이 바로 공고 올린거 보니까 너무 서운하고, 남아있던 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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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도 알바 못할것 같다고 미리 이야기했지만, 그래도 6개월 넘게 한 알바고, 사장님도 나 일 잘한다고 칭찬해주고, 많이 아껴주시는 것 같았는데 내가 코로나 걸렸다고 연락하고, 나중에 다시 전화준다고 하시더니 바로 공고 올렸네ㅋㅋㅋ 적어도 나한테 몸은 괜찮냐, 급여는 언제 주겠다, 이렇게 되서 아쉽다, 이런 연락이라도 줄줄 알았는데 아무 전화도 없이 바로 공고 올린거 보니까 너무 서운하고, 남아있던 정이 사라지는 것 같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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