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다 결제 한 상태고 비와도 상관 없으니까 문 앞에 음식 두고 노크 한번 부탁드린다고 적어놨는데
배달원이 계속 노크하길래 내가 안에서 큰소리로
앞에다 두고 가시면 된다고 말씀드리니까
우리 집 현관문 발로 세게 차고 계속 두드림....
그래서 내가 한번 더 앞에 두고 가시라고 말했더니 일단 노크가 멈추긴 했는데
계단 내려가는 소리도 안 들리고 오토바이 출발하는 소리도 안남....
무서워서 음식을 못 가지고 들어오겠네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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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 결제 한 상태고 비와도 상관 없으니까 문 앞에 음식 두고 노크 한번 부탁드린다고 적어놨는데 배달원이 계속 노크하길래 내가 안에서 큰소리로 앞에다 두고 가시면 된다고 말씀드리니까 우리 집 현관문 발로 세게 차고 계속 두드림.... 그래서 내가 한번 더 앞에 두고 가시라고 말했더니 일단 노크가 멈추긴 했는데 계단 내려가는 소리도 안 들리고 오토바이 출발하는 소리도 안남.... 무서워서 음식을 못 가지고 들어오겠네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