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친구인데 여자분이 남사친을 혼자 엄청 좋아했고 중간에 남사친이 군대를 다녀오느라 좀 멀어졌나? 여튼 그렇게 몇년이 흐름. 여자분은 졸업후에 취직했는데 오랜만에 연락온 그 남사친이 회사 앞으로 데리러 온다고 해서 엄청 설렜고, 그날 회사 앞에서 우연히 그 남사친을 본 직장동료언니가 소개시켜달라 했던거... 내 기억에는 결국 그 언니랑 남사친이랑 결혼하는거 때문에 그 분이 몇년간의 짝사랑을 접게됐고, 그러면서 심경?을 올린 글이었는데... 너무 영화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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