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유기묘 키우고싶어서 포인핸드 깔아서 계속 보고 있었어 근데 동거커플 안됨, 남성 안됨, 집 좁으면 안됨(이부분 직접 방문하여 확인도 한다고 함), 학생이면 안됨(물론 이부분은 나도 공감함), 무슨 고양이용품이 다 구비되어있어야하고 등등 엄청난 규칙이 있더라고? 심지어 몇달 간격으로 그사람한테 소식 알려줘야되고 돈도 줘야됨 어우 감시받는다는 느낌 들고 그렇더라 물론 분양보냈다가 학대하거나 다시 버리는 사람 겪었으니 그런건 알겠는데 저런거 다 용인하면서까지 키울 사람은 기존에 고양이 키우던 사람이거나 진짜 그런데 관심 많고 철저한 사람들 밖에 없을듯 하더라 대체 남자는 왜 안된다하는건지 내가 아니고 남친이 키울거였는데 결국 두달 보다가 다른방식으로 입양했어 넓은 집에서 물심양면 지원해주고 있고 다들 포인핸드에서 저런 관문 다 거치면서 유기묘 데려오는거야?

인스티즈앱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