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1063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특히 동물 보호 때문에 비건인 사람은 

동물도 키우면 안되는게 맞는거같아 

원래 집에서 가둬놓고 내 멋대로 케어하라고 태어난 애들 아니자나....?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가 고정함
그렇게 생각하면 너희 부모님이 너 낳은것도 학대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뭐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진짜 황당... 그럼 너가 태어난것도 살아가는것도 지구한텐 학대야... 아냐?
반려동물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케어하는 사람들 욕 먹이지 마라 학대니 뭐니 웃기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혼자 발끈해서 비꼬기 쩌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비꼬는거야? 니가 본문에 쓴 내용들이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 기분 상하게 하는거는 생각안하니? 참 나 학대는 무슨 이상한 소리 좀 하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넓은 의미랬잖아? 그리고 10년전까지만해도 동물원 인식은 어땠는데? 동물 사랑하고 좋아해서 동물원 가는 사람 많았자너? 그때당시에 동물원은 학대다! 했으면 너같은 반응 수두룩했어 근데 지금은 어떰? 그것처럼 사람 인식이라는건 점점 달라지는거같아 나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아니 진짜 동물원이랑 반려동물 키우는게 어떻게 같은데??? 나 동물원이랑 아쿠아리움 진짜 혐오하는데 비교하지마
말도 안되는 소리 좀 제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태어나고 얼마안돼서 엄마랑 강제로 떨어져서 기본교육도 사회성 교육도 못받고 사람하나만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삶이 과연 행복할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에휴 그래 니 주변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한테 이 소리 꼭 하고 다녀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음? 갑자기 말돌리네 왜 대답을 못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말이 안통하니까? 니보다 우리 고양이 강아지가 더 행복할 듯... 그래그래 학대니 뭐니 니 맘대로 생각해 니가 그렇다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니? 그치?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태어난지 얼마안돼서 엄마랑 강제로 떨어져서 기본교육도 사회성 교육도 못받고 사람하나만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삶이 행복하다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가족이랑 잘 있는데 납치해놓고 자식같이 잘대해주는 납치범이랑 뭐가달라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원래 집에서 사는 애들 아니잖아?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애들이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엄청난 주관이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글쓴이가 고정함
그렇게 생각하면 너희 부모님이 너 낳은것도 학대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그거랑 뭔 상관이지? 맥락이 안맞는데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럼 길에 멧돼지 돼지 소 강아지 고양이 곰 호랑이 사자 고라니 이런 거 다 자유롭게 돌아다녀야 되는 거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원래 그게 맞는거지..! 난 미래엔 점점 그렇게 바뀔거라고 예측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인류 종말 아닌 이상 그럴 일 없을 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구랭 20년뒤에 보자 어떻게 될지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ㅇㅋ 20년 뒤에 댓글 달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카라 더봄센터에서 보호하는 애들도 학대라고 생각하겠넹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래 니맘대로 생각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토요일 출근하는 사람...
7:44 l 조회 4
와 사촌언니 공무원 시험 또 떨어졌네1
7:41 l 조회 25
업소용 음료를 개인한테 파는게 되는건가보네
7:38 l 조회 24
굶어서 6kg 빼고 식이로 4kg 뺐음 지금 2년동안 유지중인데 궁금한거 물어바...3
7:37 l 조회 17
어버이날 선물 고민😭
7:37 l 조회 9
와웅 종소세 어떻게 하능건지 하나도 모르겠네…1
7:37 l 조회 17
7-8년전에 라섹했는데 요즘다시 시력이 안좋아진거같은데 안과를 가봐야할까?
7:36 l 조회 5
제발제발 의견 부탁해!!! 젭알!!!!
7:34 l 조회 15
서울은 2030여자가 2030남자보다 많앗구나2
7:32 l 조회 23
집에 참외 사두니까 냄새가 한번씩 되게 확 느껴져2
7:28 l 조회 49
아 남편이 바닥에 있는 거 치우라고 하는데2
7:28 l 조회 48
부산여자는 부산남자보다 서울남자가 좋다는거 무슨 밈같은거야?3
7:28 l 조회 21
다들 진심으로 매주 이불 빨아???3
7:28 l 조회 26
생리 터질때쯤에 불안하면 바로 생리대 써?3
7:27 l 조회 16
오사카 호텔 여기어때에서 예약했는데 이거 추가 부과된다는 거야?2
7:26 l 조회 27
배란기에 밑빠지는 느낌 든 적 있어? 3
7:26 l 조회 11
원피스 사려는데 사이즈 모르겠다 ㅜㅜ1
7:25 l 조회 15
펜션 운영 초보인데 3박 넘어가는 경우 수건2
7:24 l 조회 22
남자는 진지한 결혼 생각 언제해??4
7:24 l 조회 37
다이소 신상 퀄 미친거 아닌가5
7:22 l 조회 46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