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라고 해서 그 학교 애들이 천재다 -> 아님
명문대라고 해서 그 학교 애들 중에 이상한 사상 있거나 인성 쓰레기인 애들 없음 -> 더더욱 아님
다만 자기 미래에 대해서 얼마나 제대로 된 비전이나 계획이 있는지랑, 높은 학교일수록 사람을 보는 눈이랑 목표 자체가 높아지는 거 같음
예를 들어 나 전에 있던 학교에선 cpa준비한다하니까 cpa가 뭔지도 모르는 애들 많았는데 반수해서 좋은 데 오니까 도서관가면 cpa책 펼쳐놓고 있는 사람 수두룩빽빽....
그냥 학교 분위기가 더 좋으니까 그 분위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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