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세컨드번호로 예약해놨는데 난 엄마 메인번호인줄 알고 전화번호 0000아니냐고 했을때 "그번호 아닌데요 세컨드번호 이용하시는데 혹시 성함이 ㅇㅇㅇ씨 아니에요?" 했거든? 근데 "저희가 성함을 안받아놓는다" 하더라고? 그러면서 예약 다 필요없이 그냥 줄서라 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영수증에 개인정보 다 불러보라 했거든? 절대 안한대 전화로 엄마는 빨리 나오라고 바쁘다고 난리치고 포장은 한참 걸리고 보다못해 알바생이 혹시 주소 307동 503호시냐고 해서 맞다고 아파트까지 말하니까 떡 준다 다시 생각해도 빡침 예약자 이름도 안받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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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간호사 다큐 진짜 간호사로서 이거 리얼해서 불쾌한 다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