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주일도 안된 신입이야...근데 상사랑 나랑 단둘이 있을때 상사가 둘이 있으니 말하는건데 원래 나 안뽑힐예정이었다고 원래 다른분만 뽑으려고 했는데 회사 사람들이 인원 부족하다 어쩌고해서 내가 충원됐대...그리고 회사가 면접보는 사람이 랜덤인데 내가 그중에서 난이도 엄청 쉬운 사람한테 걸렸다고 운 좋다는거야 남들 앞에서...ㅠ 약간 불쾌했는데 이거 나 퇴사하라고 압박주는건 아니겠지? 내가 일을 못하긴해 근데 신입이라 아는게 없으니가...그리고 일도 아예 안줘서 20분 일하고 퇴근시간때까지 가만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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