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할때 친구 없었는데 학원에 한명이 대놓고 나 무시하고 맨날 나 째려보고 이런저런 행동땜에 우울증이랑 공황있었는데 지금도 그거땜에 힘들다 사람많은데에 있는것도 힘들다 말했더니 엄마는 그게 지금 내가 편입 준비하는거땜에 힘든걸 다른 거에 탓하고 싶은데 걔탓으로 돌리는거랴ㅋㅋㅋㅋㅋㅋ 언제까지 약먹고 살거녜ㅌㅋㅋㅋㅋㅋㄴ 약먹은거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재수할때 6개월+2년지난 지금 최근에 힘들어서 다니고 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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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할때 친구 없었는데 학원에 한명이 대놓고 나 무시하고 맨날 나 째려보고 이런저런 행동땜에 우울증이랑 공황있었는데 지금도 그거땜에 힘들다 사람많은데에 있는것도 힘들다 말했더니 엄마는 그게 지금 내가 편입 준비하는거땜에 힘든걸 다른 거에 탓하고 싶은데 걔탓으로 돌리는거랴ㅋㅋㅋㅋㅋㅋ 언제까지 약먹고 살거녜ㅌㅋㅋㅋㅋㅋㄴ 약먹은거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재수할때 6개월+2년지난 지금 최근에 힘들어서 다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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