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막학기 다니는 중인데 진짜 취업+실습+이론+국시 이게 한번에 다가오니까 정말 너무 버겁게 느껴져.. 실습하고 왔는데 이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눈물만 난다. 코로나로 밖에 나가 논지도 너무 오래돼서 지금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긴한데 정말 다 때려치고 한달만이라도 혼자 어디 쉬다 오고싶어 스트레스가 정말 너무 심해 스트레스로 위염에 장염까지 와서 주말은 응급실에 있었고 이브닝 근무전에 병원가서 검사하고 하...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해서 눈물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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