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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금손어워즈
-예선전: 오로지 유저들의 인기투표로 결정됨
-본선: 그냥 심사위원들 나와서 "~점이 마음에 들었다." 하고 뽑음
-시상: 금손, 은손
이렇게가 끝임. 이게 진정 대기업에서 낸 공모전이 맞나? 싶음
내가 생각하는 금손어워즈 바뀌어야 할 점
-예선전: 단순한 인기투표가 아닌, 개성(컨셉), 디테일(퀄리티), 범용성, 등등 투표 항목 자체를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차등 정수가 지급되게 했어야함
ex) A작품( 개성 2점, 디테일 5점, 범용성 4점) B작품 (개성 5점, 디테일 1점, 범용성 3점) 이런 식으로 총점 5점 안에서 부분별로 투표를 해서 점수를 줬어야 했다고 생각함
-본선: 심사위원들도 그냥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게 아니라,
○컨셉이 확실한가?
○작품의 완성도가 높은가?
○코디 아이템으로 출시했을 시 상품성이 있는가?
○혹시나 논란이 될 디자인은 아닌가?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눠서 점수를 책정하고 공개를 했어야 함
-시상: 심사 기준도 불명확한 금손, 은손으로만 시상할 게 아니라 조금 더 세분화 해서 인기상, 노력상, 컨셉상, 은손, 금손 이런 식으로 시상해야 하지 않았나 싶음
상 이름은 분명 금손인데 솔직히 다른 후보들에 비해 디테일이랑 완성도가 낮은 작품들이 있음. (작품 자체를 비하하는 게 아님. 시상 할 수 있는 상 종류를 여러개로 해줬으면 분명 컨셉상 같은 거에서 수상해서 다들 웃으며 축하해줬을 게 분명함)
제 1회 금손어워즈가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고 생각함. 그러니 많은 걸 보충해서 제 2회 금손어워즈는 진짜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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