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라ㅜㅜ 매물이 없어서 진짜...
겨우 구했어
세입자분 아직 살고 있어서 사진은 못 찍었지만
남자분 사는 집인데 집 자체가 너무 따뜻하고 깔끔했어 ㄷ ㄷ
보증금 1000/관리비 포함 월세 70
2010년 12월에 지어진 건물
엘베 없는 4층짜리 빌라, 내 집은 2층
(꼭대기층에 주인집 거주 중)
강북구 위치한 빌라고 집에서부터 - 4호선까지 느긋하게 걸어서 딱 5분 걸리더라
내 직장이랑 버스/지하철 둘다 편도로 20~30분 걸림
방은 ㅋㅋ 그려봤는데
방을 가로지르는 점선은 중문이야 ㅋㅋㅋㅋㅋ
![[잡담] 1000/70 서울 첫 자취방 구했어...!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3/03/20/0273499946e623213fec9de19560e99f.png)
성인 두명 누워도 넉넉할것같은 침대 들어있는데도
옆에 넓찍한 선반 놓을 공간이 있고
옵션인 책상도 길고 넓은데다가 바로 옆에 깨끗한 옷장도 있고
창문이 전부 이중창...! 본가 아파트 창문이랑 똑같은 창문..
화장실 뭐 딱 원룸 화장실이긴 한데
밖으로 나있는 창문이 있어서 좋았어
(나 환기 중요하게 생각함 완전 ㅜㅜ)
현관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주방 있는 공간) 도
부엌 자체가 넓고 깨끗했고
큰 테이블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짜 큰 건조대 쫙 펼쳐놔도 널널하게 걸어다닐 수 있는 넓이
쇼파 놔도 괜찮을 넓이였어
아 제일 중요한거!!!
수영장이 15분 거리(걸어서) 에 있어
나 수영광이거든 ..!!!
일단 제일 좋았던게
건물이 벽이 두껍고 굉장히 깨끗했어
공동현관에 CCTV 도 당연히 있고 탄탄해보이는 느낌이 완전 들어서 계약 갈겼다..
후기.. 끝
어때보여? ... 너무 비싼가 싶기도 해 사실 ...
월급이 400인데 4분의1을 그냥 월세로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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