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싸고 엄마가 물값 아껴야한다고 못내리게하고 오빠는 전기세 나가니까 머리 집에서는 말리지 말라하고 그리고 집에 바퀴벌레 많았음..ㅠㅠ 하..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살았지? 고기도 한달에 한번 아빠 월급날에만 먹었던것 같아 맨날 옷 남 입었던거 가져와서 입고 아니면 무조건 세일하는 거 그리고 초딩때는 아웃도어 제품이 명품급인줄 알았어 ㅋㅋㅋ 그리고 동네 애들질이 안좋은 동네여서..나 학교갔다가 이 옮겨와서 몇년간 고생함.. 뭐 이것말고도 많은데 성인되니까 언니랑 오빠도 직장 잘 구해서 돈 잘벌거든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넉넉해지고 빚도 없고 이제 물건 그냥 사도 지장 없을정도로 있는데 이젠 엄마가 맨날 언니랑 오빠한테 돈 빌린답 이자 없이.. 나도 얼른 대학가야 하는데 내가 괜히 짐인것 같고 그러네... 이렇게 쓰고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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