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20대 초중반에 결혼해서 나 낳으셨거든 나 태어나고 나서도 엄마는 직업 관련 학원 다니고 아빠 혼자 일했던 걸로 알아서 가난했던 줄은 알았지만 내 최초의 기억이 2층 빌라 집이라서 난 내가 거기서 태어난 줄 알았어.. 근데 오늘 이모랑 나 어릴 때 에피소드 얘기하는데 이모가 너네 그 반지하 집 살 때~ 이런 얘기해서 2n년만에 처음 알았다 지금은 넓은 집에서 잘 살고 있고 반지하 사는 게 이상한 것도 아니지만 그냥 뭔가 신기했어 진짜 처음 듣는 얘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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