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한것들 있어? 예를들어 9월로 돌아갔으면 내가 모든 대학 다갔을꺼다 목숨 걸어봤을꺼다.. 이런거.. 우리집 너무 가난하고 엄마도 아프셔서 가족들 내가 서울대 가서 과외도 하고 돈 많이벌어서 우리 가족도 레스토랑도 가보고 캠핑도 가보면서 행복하게 해주려고 4월쯤에 스카독재 시작했는데 나진짜 성적이 너무 안올라서 한강에서 수능끝나고 죽고싶어,, 아빠도 곧 은퇴하신다고 나한테 밥먹을때마다 너 아빠 은퇴하기 전까지 자리 잡아야한다? 이러시고.... 이번에 9평은 문과로 국영수만 봐서 244나왔는데 수능까지 11311 갈수있을까,,? 나진짜 돈 많이 벌수있고 서울대만 갈수있다면 악마한테 목숨까지 줄수 있어.... 사탐은 쌍사인데 개념강의는 다들었고 암기만 하면 되는 상태야...... 수학은 부모님이 적금깨고서 과외 시켜주셨어,,, 너무 두서없이 써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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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