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첨엔 간호사 힘드니깐 같이 울어도 주고 공감해줬는데 매일 똑같은 도돌이표에 감정 쓰레기통 되는거 같아.. 솔직히 나도 힘든데 언니는 내가 힘든건 자기에 비하면 별 것도 아니니깐 내 말은 흘려듣거나 자기랑 비교하고.. 코로나 심해지면서 강도가 더 심해지니깐 나도 너무 힘들다.. 방금까지도 시달리고 왔는데 모르겠다.. 너무 버거워
| 이 글은 4년 전 (2021/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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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첨엔 간호사 힘드니깐 같이 울어도 주고 공감해줬는데 매일 똑같은 도돌이표에 감정 쓰레기통 되는거 같아.. 솔직히 나도 힘든데 언니는 내가 힘든건 자기에 비하면 별 것도 아니니깐 내 말은 흘려듣거나 자기랑 비교하고.. 코로나 심해지면서 강도가 더 심해지니깐 나도 너무 힘들다.. 방금까지도 시달리고 왔는데 모르겠다.. 너무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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