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진짜 순하고 다퍼주는 성격인데 나름 그래도 강단은 있어서 뭐라안하고있었거든 언니(30살)랑 동갑인데 매번 뭐하냐고 물어보면 취준한다고 함 아직도; 만나는 초반은 대학생이였음 언니는 직장 6년차임 좋게 보려고해도 말하는 화법 들을때마다 마음에 안들어서 미칠뻔했고 ex) 옆에 누구야? 내 동생(나) 아 좀 시끄럽네 ㅎㅋ / 언니가 그분 사진 찍었던거 보내니까 몰카충이야? 이조랄 아 가성비 물건으로 퉁치는거보고도 개빡침 진짜로 언니 30살 생일선물 무드등^_^것도 언니 고맙다고함; 언니는 걔 선물로 50을 썼는데 ㅋㅋ 근데 이제 언니가 드디어 헤어지자고해서 내가 다 행복해 우리언니 더 좋은사람 만나라 제발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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