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때는 아무렇지도 않았음!! 2차는 어제 4시에 맞았고 자정까지만 해도 팔 쪼끔 아린거 외에는 ㄱㅊ았는데 오늘 새벽부터 몸살기운 심하게 옴 ㅠㅜ 선풍기 아기바람으로 틀어놓고 잤는데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까 손발은 차고 몸은 뜨끈뜨끈.. 타이레놀 먹었더니 좀 괜찮아지긴 했는데 추웠다 더웠다 식은땀났다 난리가 남... 타이레놀 먹고 한 4시간은 ㄱㅊ았는데 점심쯤부터 또 몸살기운.. 이번엔 온몸이 물에 젖은 솜마냥 무겁고 아프고 진짜 과장 1도 없이 손가락도 까딱 못하는 근육통 또 타이레놀 한 알 먹으니까 살것 같긴 한데 언제까지 이럴지..🥲 집이라서 누워있을 수 잇으니깐 망정이지 출근했으면 진짜 쓰러졌을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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