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람피는거 한달전쯤 알게됐는데 그때는 너무 화나고 증거도 잡으러 다녔거든 근데 요즘엔 그냥 귀찮아.. 바람피고 연락하는거 알아도 걍 별생각도 없고 엄마한테 말하면 벌어질 일들도 귀찮고 어차피 엄마아빠 사이엔 사랑도 없는거같고 그냥 취업할때까지 조용히 아빠돈 마음껏 쓰다가 말까 생각도 들고.. 하... 게다가 지금 동생이 중요한 시험 두달 남기고 있어서 터트리기도 뭐한 상황이야ㅜㅜ 너네 생각은 어떤지 걍 솔직히 말해줘
| 이 글은 4년 전 (2021/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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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피는거 한달전쯤 알게됐는데 그때는 너무 화나고 증거도 잡으러 다녔거든 근데 요즘엔 그냥 귀찮아.. 바람피고 연락하는거 알아도 걍 별생각도 없고 엄마한테 말하면 벌어질 일들도 귀찮고 어차피 엄마아빠 사이엔 사랑도 없는거같고 그냥 취업할때까지 조용히 아빠돈 마음껏 쓰다가 말까 생각도 들고.. 하... 게다가 지금 동생이 중요한 시험 두달 남기고 있어서 터트리기도 뭐한 상황이야ㅜㅜ 너네 생각은 어떤지 걍 솔직히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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