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빤 자영업자고 친한 분들은 다 주변 상권 사장님들이야 ㅇㅇ 암튼 몇 년 전에 취해서 친한 근처 가게 여사장님한테 사랑해라고 보낸 걸 우연히 봤고 아빠도 나한테 그 부분은 너무 미안하다고 했어 근데 요새 내가 똑똑 하고 문 열면 누군가랑 카톡하다가 급하게 화면 홀드 버튼 눌러서 꺼버리고 숨기는 게 되게 많은데 이런 거로 의심하면 좀 그렇지? 참고로 지문인식이라 몰래 볼 수도 없음 그냥 내가 너무 의심병인가 싶고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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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빤 자영업자고 친한 분들은 다 주변 상권 사장님들이야 ㅇㅇ 암튼 몇 년 전에 취해서 친한 근처 가게 여사장님한테 사랑해라고 보낸 걸 우연히 봤고 아빠도 나한테 그 부분은 너무 미안하다고 했어 근데 요새 내가 똑똑 하고 문 열면 누군가랑 카톡하다가 급하게 화면 홀드 버튼 눌러서 꺼버리고 숨기는 게 되게 많은데 이런 거로 의심하면 좀 그렇지? 참고로 지문인식이라 몰래 볼 수도 없음 그냥 내가 너무 의심병인가 싶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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