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에 이비인후과 병원이랑 아이들 놀이방? 같은게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시간이 맞아서 같이 엘베 기다리는데 내가 젤 먼저 서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루루루루 먼저 타려는 모습 + 밀려서 엘베 문 바로 앞에 타고 올라갔는데 내리려는 순간 잠시만요~ 이런것도 없고 그냥 어깨빵 엄청 치고, 손으로 내 허리 부분 밀어서 너무 화나서 그자리에서 바로 저도 내려요 큰소리로 말했었음 애가 어리면 그만큼 부모도 좀 젊을 확률이 높잖아? 진짜 자기 애들만 사람으로 생각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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