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과 전공인데 흥미+관심 있는 내용이야 소수과 수업임 30명 정도 들어!
근데 1교시 대면 수업이야
사실 난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해서 거리 같은 건 문제 없엌ㅋㅋ
비대면 하다보니까 낮밤 바뀌고 불규칙적인 삶을 살아서 학교 가고 싶었어
근데 막상 또 가기 싫어
사실 오티도 자느라 못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저거 들으면 규칙적인 삶을 살 수 있을 거 같은데
막상 아침에 못 일어날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재밌을 거 같은데 소수과 전공은 첨이라 소외감 느낄 거 같기도?(근데 나 독강 달인임)
아 취소해? 말아?
일주일 째 고민중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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