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엄마라는 인간한테 학대 당하면서 컸거든 개처맞듯이 맞는 건 기본이고 소리 지르고 혼날 일도 아닌데 자기 화풀이를 나한테 했었음 근데 시간 지나고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하고 왜 나만 이러고 살았어야했는지 너무 억울해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진짜ㅋㅋ 나같은 사람 있나 생각하면 할수록 억울해서 걍 죽고 싶음 하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돼
| 이 글은 4년 전 (2021/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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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엄마라는 인간한테 학대 당하면서 컸거든 개처맞듯이 맞는 건 기본이고 소리 지르고 혼날 일도 아닌데 자기 화풀이를 나한테 했었음 근데 시간 지나고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억울하고 왜 나만 이러고 살았어야했는지 너무 억울해서 다시 태어나고 싶다 진짜ㅋㅋ 나같은 사람 있나 생각하면 할수록 억울해서 걍 죽고 싶음 하 나같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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