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빠라고 불러봐라 + 사회 나가면 빠른 없다 + 한살 어리게 말하는거 영악하다/얄밉다 + 너같은 애들때문에 족보가 꼬인다 빠른 누가 만들었냐 진짜? 초등학교때부터 대학생인 지금까지 저 소리만 주구장창 들었음 살아온 나이로 말함: 나보다 빨리 태어났지만 빠른 아닌 사람 or 나랑 생일 비슷한 사람들이 억울해 함 본래 나이로 말함: 초면인 사람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이렇게 소개하면 껄끄러움 없음. 근데 내 학창시절 친구(00년생)-새로 사귄 친구(01년생)가 아는 사이 or 새로 사귄 언니(00년생)-학창시절 친구(00년생)가 아는 사이면 족보 꼬이기 쉬움 빠른이라서 깨달은 거라곤 어느쪽이든 모두 다 완벽하게 만족시키기가 힘들다? 그리고 난 양쪽년도 어디에도 제대로 끼지 못한다? 이거 두개인듯 스트레스 너무 받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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