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가 멀다하고 정확히 오른쪽 윗부분에서 편도결석 생겼음 가끔씩은 다른곳에서 나오기도 했는데 오른쪽 윗부분이 한번 빼면 두개씩 우르르 나오고 진짜 매일같이 침삼키면 편도결석 특유의 퀘퀘한냄새 올라오고 밥먹을때도 막 냄새 올라오고 그랬거든 원래는 면봉으로 빼다가 그냥 신경 안쓰기로 함 생겨도 그냥 지 알아서 빠질때까지 건들지도 않고 일부러 내 편도 확인도 안했어 그냥 냄새올라오면 아 또 생겼나 보다 하고 넘기고 암튼 지금은 약 2개월 반동안 한 3번 생겼나?? 근데 그것도 진짜 작은것들...자기전에 뭔가 목구멍쪽에서 쏙 하고 빠져서 봤는데 진짜 째끄만 편도결석 나오고 어저께도 양치 하다가 켘켘 했는데 쬐그만거 하나 나오고 그게 끝이야 아예 안생기는건 아니지만 너무 행복해 진짜 팁 알려주면 1.밥먹을때 물마시기 이미 나같은 경우에는 구멍은 커져있을대로 커져있기 때문에 음식물 삼키면 백퍼 그 편도 구멍사이사이에 낄거란 말이야 그래서 난 밥 먹는 중간중간에 물 꼭 마셔줬어 아니면 음료수라도 뭔가 편도에 있는 음식물들이 씻겨내려간다는 느낌으로 마셔줬고 밥 다 먹으면 한 물 한컵정도 벌컥벌컥 마셨어 편도 청소한다는 기분으로 밥 먹을때 물 많이 마시면 안좋다는 말이 있는데 어디서 보니깐 그게 그냥 거짓소문이라는 말도 있고 그래서... 물배도 채워져서 다이어트 할땐 굿굿이더라..특히 쌀이나,과자,치킨같은경우에는 음식물들이 진짜 잘게잘게 씹혀서 목구멍으로 넘어가서 난 그런 음식들은 의식해서 더 물 마셨어... 2. 목구멍 가글하기 양치하고 나서 목구멍 가글하기 목 뒤로 재친다음에 크아아아아앙 해주면 목구멍 가글 돼 근데 가끔씩 너무 넘어가면 헛구역질 할때 있어서 잘해야돼 이것도 가글마다 종류가 다른게 어떤 가글들은 목구멍 가글하면 거품나서 막 거품이 올라오더라..나는 그 리스테린만 쓰는데 리스테린 약한버전들이 있거든 그건 하나같이 다 색상상관없ㅇ 거품났어 그리고 그 쎈버전 있단말이야 더 매운버전 그게 거품이 안났어 그리고 나는 그 매운버전에 파랑색 썻는데 그건 편도결석이 더 생기는 느낌이라 매운버전 초록색으로 갈아탔거든 근데 그거 쓴뒤로는 진짜 안생김 그걸 거의 5월인가 6월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그 뒤로는 진짜 뜸해졌어 (광고 절대 모든걸 걸고 아니야) 암튼 가글은 자기한테 제일 잘 맞는게 중요하지만 나는 리스테린 매운버전 초록색이 제일 잘 맞아서 그거 쓰는중 3. 신경쓰지 말고 살기 편도결석 생겨도 그냥 신경쓰지말고 사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 생겨서 막 면봉으로 빼고 그러면 더 자주 생기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냥 내가 너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았거든 냄새도너무 나고 친구들 앞에서 대화하기도 꺼려지고 맨날 생기면 바로바로 면봉으로 꾹 눌러서 빼고 어느순간 그냥 너무 지쳐서 그래 생기던 말던 알아서 해라 하고 생겨도 안빼고 그랬거든 알아서 빠질때까지 그랬더니 저절로 생기는 주기가 점점 느려지고 그러더라 원래는 수술도 하고 싶었는데 아직 미성년자고 그래서...어떡해야하지 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어 거의 없는 수준이야 나도 신기해...암튼 그렇다구!! 편도결석 있는 익들 화이팅

인스티즈앱
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