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례식도 안가고 따로 문자도 못 보냈거든ㅜㅠ 고민만 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내일 오시는데 그냥 비타500이나 오르라민씨, 초콜릿 같은 거 올려놓고 메모 적어놓으려 하는데 돌아가신 거 얘기 하지 말고 그냥 가볍게 달달한 거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던데 별 거 아니지만 드시고 월요일 아침 힘내세요! :) 이런식으로 하는 거 어때? 아님 못했던 위로의 말을 써야할까?ㅜ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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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장례식도 안가고 따로 문자도 못 보냈거든ㅜㅠ 고민만 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내일 오시는데 그냥 비타500이나 오르라민씨, 초콜릿 같은 거 올려놓고 메모 적어놓으려 하는데 돌아가신 거 얘기 하지 말고 그냥 가볍게 달달한 거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던데 별 거 아니지만 드시고 월요일 아침 힘내세요! :) 이런식으로 하는 거 어때? 아님 못했던 위로의 말을 써야할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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