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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7
이 글은 4년 전 (2021/9/06) 게시물이에요
엄빠가 날 잡고 다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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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엄마랑 하루정일 붙어있고 수다떨다보니 알게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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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워낙 얘기를 많이 하니까 자연스럽게 아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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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대충 말해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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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이가 좀 드니까 대충 알려주시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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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집값은 인터넷에 찾으면 다 나오고 소득은 말해주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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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로장려금 탈락해서 각잡고 가족회의하면서 다 말씀해주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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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빠랑 얘기하다보면 알게 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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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말씀 해주시기도 하고 어느지역에 무슨아파트 월세나 전세 얼마 받아야될까 이야기하시는거 옆에서 듣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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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물어보고 엄빠 얘기할때 엿듣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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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대충 알다가 내가 물어봄 자세히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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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냥 대화 많이 하다보면 대충 알게 됨 물어보면 말해주시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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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대화 하다 보면 알게되고 7월에 재산세 고지서 여러개 날아온거 아빠 책상에서 봄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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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일을 아직안해서 소득이 없는데 자꾸 뭐가 들어와서 알고보니까 내 집이엇어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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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물어봐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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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얼만지 몰라 집이랑 차 두대 있는건 당연히 알지만 통장에 얼마있는지 빚은 없을것같지만 돈관련 얘기 안해서 모르겠어 집에 현금도 있어서 더 부정확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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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도 나 처음에 취업했을 때 연봉만 알고 성과급 얼마 받는지 돈 모으고있는지 신경 안쓰시고 나도 집 재산에 별 신경 안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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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부동산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럽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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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고딩 때 선생이 나 조는 거 보면서 너네 아버지는 얼마나 버시는데 졸고있냐~ 이런소리해서 엄마한테 말하니까 "너네 아빠 연봉 1억 넘는다 전해ㅋㅋ" 이랬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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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대학생되고 국장이런거 신청할때 알았어 그 전에는 잘 몰랐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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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린 절대 말 안 해줬음ㅋㅋㅋㅋ ㅠㅠ근데 이제 취준생되니까 대충 아빠 얼마 버는지 알겠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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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냥 집이랑 상가 시세는 알고 있고 월급은 물어보니까 알려줬음,, 아빠는 어느날 갑자기 아빠 빚 얼마다! 근데 가난해서 그런게 아니라 은행이자다! 상가사느라 빚졌다!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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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자 맞나? 암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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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걍 날 잡고 안알려줘도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 않음? 대학생은 국장만 신청해도 대충 알고 재산은 조부모님 늙으시면 상속 얘기 나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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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연말정산땜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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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냥 별거 없으니까 자연스레..그리고 세금 내는것좀 도와달라고 하실때도 많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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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 정확히는 모르는데
그냥 집있고 차있고 이런거 알고 국장 몇분위 뜨는거 알고 그정도..?
부모님 연봉 대략적으로 알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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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집이 얼마고 차가 얼마고 이런건 잘 모르긴 함 그냥 대충 집이 5억 넘는다더라~이정도만 아는거고
연봉도 정확히 얼마 이것보다는 대충 1억쯤이였던것같은데 이런식으로 어렴풋이 아는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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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냥 어릴 때부터 조금씩 들어오면서 오빠가 먼저 줄 때 나한테도 같이 너도 취직하면 @@ 줄테니까 세를 주든지 투자를 하든지 하면서 가볍게 얘기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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