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삼년동안 공부 안했음 그래서 등급 36555 였는데 엄마가 공부 시키라고 해서 내가 13213까지 올렸어 근데 문제지 채점을 자꾸 미루는거야 그리고 동그라미를 안친대 그래서 동그라미를 안칠거면 틀린거라도 다른색으로 채점을 해라 했더니 안할거래 그러면서 자기가 안한다고 했는데 몇달동안 말하는 누나가 ~~(욕)이래ㅋㅋ 그리고 늦게 자면 컨디션 안좋으니까 내가 오늘 공부 좀 일찍 끝내주고 자라고 했어 근데 지금까지 컴퓨터 하길래 화냈더니 미친거 같대 참고로 얘 오늘 풀로 공부한거 아냐 오후 두시까지 쳐잠 난 재수실패해서 좀 낮은 대학 갔는데 내 대학 무시하고 자기는 이제 서울 갈거라고 여기서 잘살라면서 자꾸 무시하더라?ㅋㅋ 오등급 따리 올려준게 누군데 그게 할 말임? 솔직한 심정으로는 얘 수능날 진짜 폭망했으면 좋겠어 도와주는거 고마워하지도 않고 매일 꾀나 부리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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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아역티가 하나도 안 나는거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