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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이 글은 4년 전 (2021/9/06) 게시물이에요
맨날 뭐 먹을때 내 앞에 있는거 뺏어서 아빠 앞으로 갖다줘  

아빠가 나 먹으라고 과일 깎아서 준거 내가 먹고있었는데 할머니가 그거 보더니 휙 뺏어서 아빠 먹으라고 갖다 줌 

밥 먹을때도 내 앞에 있는 반찬들 다 끌어서 아빠쪽으로 밀어주고  

내가 좋아하는 간식들 아빠가 사다놓은거 내가 꺼내먹으면 뒤에서 "아빠것도 남겨놔라, 몇개나 남았냐" 계속 잔소리하고 

한번은 엄마가 옥수수 쪄놓은거 내가 먹다가 너무 맛있어서 한개 더 집어먹었는데 그거 보고 아빠거 남겨야된다고 뭐라 하더니 나중에 보니 서랍장안에 옥수수 그릇 통째로 숨겨놨더라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진짜 

먹는걸로 자꾸 이러니까 겁나 기분 상하고 정이 후두둑 떨어짐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이런취급 당하는데 꼴도보기 싫다 할머니 진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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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도 아시겠지..?
아빠는 어떻게 반응하셔??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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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머니가 자기 엄마니까 뭐라고는 못하고 그냥 슬쩍 슬쩍 다시 내 앞으로 밀어주거나 아유 됐어 나는 안먹어 하면서 일어나거나 뭐 그런식이야 ㅠㅠ 난 너무 짜증나는데 티내면 내가 너무 속쫍고 식탐많은 애처럼 보일까봐 참는데 계속 이러니까 너무 열불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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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참지마 ㅜㅜ
참으면 병된다 그거
진짜 쓰니가 얼마나 짜증나고 힘들었을지 이해돼고 공감가 ㅜㅜ
고생이 많다 너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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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너무 고마워... 진짜 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방에 들어와있는데 그래도 조금 풀린다 덕분에ㅠㅠㅜ 진짜 고마워 좋은하루 보내..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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