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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4
이 글은 4년 전 (2021/9/06) 게시물이에요
교복바지 찾다가 없어서 체육복입고가! 겁나 화내면서 

카카5 택시 태워서 보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 진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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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아서 철들고 다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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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항상 이래서 너무 화난다,,,
무단지각일것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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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교복바지를 왜 잃어버려? 집에올때 뭘 입고 왔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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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서 못찾은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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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휴 성질머리
저건 타고난거 인듯
신경써봤자 쓰니만 머리아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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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항상 뭐든 저래서 걱정이다 진짜...
맞아 냅두면 지알아서 하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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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미친다 고3은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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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2....미치것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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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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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생님한테 이미 말도안되게 지가 문자보내서
ㅠㅠㅠㅠ선생님이랑 통화해봐야하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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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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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 알아서 척척 하게되는 해결방법없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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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직 상황 대처의 유연성이 좀.. 없을 수도 있지! 그냥 냅두면 여기저기 혼나면서 배울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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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뭐가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모르는 느낌
이제 냅둬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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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 알아서 하게 놔둬 어쩌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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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어쩔수없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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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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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지금 내가 아무리 뒤져도 없긴하다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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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냅둬 지각을 하든 말든 혼나면 지가 학교에서 혼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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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에 영향갈까봐
요즘 간섭안했는데 또이러네
맞아 냅둬야 지가 챙길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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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도 혼자 알아서 척척하길 원하네 근데 다 해주려고 하고 있고... 옆에서 오냐오냐 해주는데 어떻게 혼자 척척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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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2 누나라도 뭐라 해야지...
에효 근데 맘대로 안되는 상황일 수 있으니 쓰니도 답답하겠다ㅜㅜ 나는 내 성질머리도 더러워서 내 동생이 저랬으면 같이 난리쳤음 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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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엄청 뭐라해!
우리집에서 엄청 다들 혼내고 뭐라하긴하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어...벽에 대고 말하는 느낌
챙겨주는건 솔직히 대학가는데는 문제생기면
큰일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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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대학가는데 문제 생기면 집에 큰 영향이 가는거야?? 우리집은 본인일은 본인이 알아서 이런 주의고 조언 정도 해주는 분위기라 동생 대학 신경써주는게 어색한데 동생이 희망 대학 못 가면 쓰니한테도 영향이 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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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건아니지만
대학가는데 문제생길정도면
대부분의 집도 다터치 하니까
딱그정도만 나도 신경써
나도 대학 원서비부터 시작해서
그냥 내가알아서 다하구 위에
언니들도 다 알아서 했는데
가족들끼리 이야기한게
딱 동생 학교가는거랑 대학가는거에
있어서 문제생길때만 챙기자
이렇게 결정했거든
너무 심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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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을 떠나서 학교 무단결석?지각은
관심가져야하는게 맞는것같아!
내가 체육복입고 가라고 안했으면
11시까지 집에 있었을ㄱㅓ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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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그정도면 잔소리할만 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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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무것도 해주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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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아무것도 안해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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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남동생? 군대가면 싫어도 혼자서 잘 하게 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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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그랬음 좋겠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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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벌써 문자보냈다니,,,,,,
안보냈으면 문자나 전화로 얘가 속이너무안좋아서 약먹이고 보냈다고 하면 괜찮게 넘어갈텐데....
그런데 너무 걱정하지 마 때 되면 자기가 답답해서 알아서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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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때되면 제알아서 살겠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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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뭐 걍 저정도면 뭐라할 정도는 아니지않아 ..? 답답할 순 있는데 사고치고다니는거아니면 걍 저정돈 냅둬도 될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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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 무단 지각 될수도 있는 상황이라...
9시 10분쯤 집을 나섰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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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냅둬 답답해도,, 자기가 생각 변해야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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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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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본인 옷은 본인이 챙겨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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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날 교복있나 없나 보는게 그렇게
어렵나 진짜 답답
한동안 잘하나 싶더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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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근데 아침에 진짜 교복 안 보이면 속뒤집어져....
동생도 답답한 마음에 그랬나보다 그래도 계속 받아주면 안 돼 나도 예전에 살짝 사춘기? 같은 거 와서 틱틱대고 그래ㅆ는데 우리 언니가 강아지는 개로 상대해야 된다고 나 엄청 잡음 그래서 정신차렸어... 욕이 안 써져서 순화해서 썻어..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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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 사실 나까지해서 누나가 셋인데
우리도 진짜 잡았어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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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내 동생도 그런 타입인데 군대 갔다 오면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걍 미자 때는 내가 해주고 하나하나 가르쳐줌 이제는 성인이라 그런 게 쌓여서 조금씩 할 수 있는 게 늘었음 걍 멍청한 동생 둔 내 탓이라 생각하고 하나씩 알려주고 혼자 해보게 하고 그랬어
이게 타인이야 걍 냅두라 하지만 가족의 입장에선 그냥 못 놔둠 내가 먼저 속 터져 죽음 좀 크면 나아질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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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말이다 진짜....
혼자해보게 자꾸하고 하는데
솔직히 애키우기 쉽지 않다는걸 느낀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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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 ㅜㅜ 딱 내가 학생때 저런 스타일이었는데 ㄹㅇ 부모님말고도 다른사람들한테도 크게 혼나서 정신차려써...ㄹㅇ 자기가 정신차려야 고쳐질구야ㅠ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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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지금생각하면 우리언니가 마니 보살이라었다구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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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분 대단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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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야겠다 진짜 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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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저건 본인이 안 깨달으면 절대 못 고쳐 나도 그랬거든...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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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규나,,,좀더 사람 많이 만나게 해야겠ㄷㅏ..
많이 혼나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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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가... 고생이구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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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토닥토닥쓰... 힘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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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고마워...엄마아빠가 사실 나이가
많이 드셔서 스트레스 받으실까봐
내가 이것저것 신경쓰고 힘들었는데
보니까 힘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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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언제 본인이 이게 안 좋은 일구나 하고 깨달아야 하는데 그럼 무단지각인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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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것다 ㅠㅠㅠ 그래도 담임선생님이
좀 봐주지 않을까
문자했으니까 그냥 지각으로 넣어주실려나
그냥 지각이여도 문제다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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