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휴학해서 본가내려왔는데 난 그냥 할머니가 일하러 오셨으니까 선넘지 말고 일만하다 가셨으면 좋겠거든? 근데 내가 침대 누워있으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 언제 깨우냐고 물어보고 혼자 밥먹을때 영상보면서 먹으니까 휴대폰 너무 많이 한다고 말하고 내가 왼손잡이인데 갑자기 밥먹고 있는데 국하고 밥 자리를 바꿔주는거야 그래서 당황해서 숟가락 떨어뜨려서 옷에 다 묻고 내가 제발 나 신경쓰지말고 일만하시라고 했는데 그거 그대로 엄마한테 말해서 나 이상하게 만들고 내 얼굴 몸 몸평하고(옛날에 봤을때보다 피부가 좋아졌다 말랐다 등등) 원래 어렸을때 부터 체구가 작고 밥도 조금먹는데 그렇게 먹을거면 밥먹지 말라하고 부모님은 요즘에 사람 구하기 힘들다 나는 곧 있으면 또 나가니까 조금만 참으라고 하는데 진심 스트레스받아서 일부러 스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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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나! (치즈크림) 이거 졸라 개맛있는데 파는데도 많지않고 모르는 사람도 많아서 아쉬운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