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할때도 혼자 있는거 싫어서 누가 부르면 무조건 나갔고 본가에 있을때는 엄마가 집을 잘 안비우셔서 꼬옥 같이 붙어 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엄마 방금 친오빠 백신 간호해준다고 가셨어 오빠 백신 목요일에 맞는데 엄마 토요일에 오셔 ㅜㅜ 엄마 벌써 보고 싶어서 눈물날 것 같아 나 혼자 있기 싫어 ㅠ 아빠는 퇴근하고 오시면 리모컨 독점에 아빠랑 있으면 엄마랑 있을때보다는 재미 없어 ㅠㅠ 나도 엄마 따라서 가고 싶었는데 오빠가 나랑 있는거 불편하다고 엄마만 와래 짜증나 … ㅠㅠ 사실 생리중이라서 만사가 짜증나긴 해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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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