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시간쯤 피시방 흡연실에 담배피러갔는데 되게 내 스타일인 여자분 혼자 담배피고 계셔서 저기요~ 하고 말걸었는데 내 쪽 한번 슥 쳐다보고 대꾸도 안하고 폰보길래 나도 뻘쭘해서 걍 담배 피다가 저 죄송한데.. 이러고 운 띄니까 담배도 아직 반이나 남았는데 걍 툭툭 재털고 바로 일어나서 나가시던데.. 솔직히 기분 너무 나쁘다 좌석 혼자 앉아계시던데 맘에 안들면 안든다고 말이라도 좀 해주시지 참.. 속상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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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시간쯤 피시방 흡연실에 담배피러갔는데 되게 내 스타일인 여자분 혼자 담배피고 계셔서 저기요~ 하고 말걸었는데 내 쪽 한번 슥 쳐다보고 대꾸도 안하고 폰보길래 나도 뻘쭘해서 걍 담배 피다가 저 죄송한데.. 이러고 운 띄니까 담배도 아직 반이나 남았는데 걍 툭툭 재털고 바로 일어나서 나가시던데.. 솔직히 기분 너무 나쁘다 좌석 혼자 앉아계시던데 맘에 안들면 안든다고 말이라도 좀 해주시지 참..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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