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감당할 수 있을 거 같았고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지 했는데 힘든 거 말하면 이제 답장 해 줄 수 있는 것도 한계고 답장 할 때도 이렇게 말해도 괜찮을까? 엄청 고민하게 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할 경우가 너무 적음... 내가 힘든 부분은 말도 못하고 숨겨야한다는 거...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야 나 같은 경우는 그래 방 옮겨야하는 거라면 말해줘! 옮길게
| 이 글은 4년 전 (2021/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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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감당할 수 있을 거 같았고 내가 좋아하면 그만이지 했는데 힘든 거 말하면 이제 답장 해 줄 수 있는 것도 한계고 답장 할 때도 이렇게 말해도 괜찮을까? 엄청 고민하게 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할 경우가 너무 적음... 내가 힘든 부분은 말도 못하고 숨겨야한다는 거... 물론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야 나 같은 경우는 그래 방 옮겨야하는 거라면 말해줘! 옮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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