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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4년 전 (2021/9/08) 게시물이에요

나도 그냥 사실 현생살다가 어느날 주변에서

쓰니야 넌 잘하고 있어! 해주면

갑자기 울고싶음. 알아준다는 것 때문인것도 있지만

저 말한마디가 진짜 사람을 울리는 뭔가가 있음.

그래서 말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가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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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 잘하고 있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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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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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는 말인데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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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가 그랬다는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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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ㅇ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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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에게
난 또 쓰니한테 그런 줄 깜짝이야 미안혀~ 좋은 하루 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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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3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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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수고를 알아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게 너무 안심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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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릴때와 다르게 어른은 칭찬을 받는경우가 없잖아. 잘해도 못해도 내가 어떻게 하고있는건지 모르는데 그 말을 들음으로써 잘하고있다는 안도감같은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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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어릴땐 작디 작은걸 해내도 너무 잘한다 재능있다 똑똑하다란 소리 많이 해주는데 책임질게 많아지는 어른이 되니까 모든걸 다 잘해야 칭찬없는 인정을 받는 느낌이더라고.. 암튼 난 저말 진짜 고맙고 좋아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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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른되니까 잘해야 본전이라는게 좀 슬프긴 하지.. 잘하고있어 진짜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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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람들 칭찬에 너무 인색해ㅜ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소리가 그렇게 힘든지.. 매일 안좋은 소리만 듣다가 잘하고 있어 이 한마디 들으면 엄청 힘이 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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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나는 내가 가장 자주 듣고싶은 말이지만 오히려 스스로에게 잘하고 있다라는 말은 인색한 편인데 주변한테만큼은 칭찬봇 자처하고 살아! 그럼 다들 너무 좋아하더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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