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23살 여익인데 병원에서 일하는게 계속 움직이는 직업이고 너무 고되고 스트레스 받아서 평생직장이라는 생각이 안들거든 2년동안 돈 모아서 25살때부터는 내가 성공하고 싶어서 전문직이나 공기업 알아보는 중인데 너무 늦을까 ..? 현실적으로 어떻게 생각해 전문직이 누구 개이름인가..? 싶을텐데 요즘 너무 그냥.... 간절하다 뭔가가 되야겠다 보다는 성공하고 싶다는 욕구가 너무 강해 어렸을때 항상 돈에 시달려 살고 성공해서 엄마한테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고 돈 많이 벌고 싶고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고 싶어 다들 그냥 하던거 하라는데 이대로 삶이 끝나는게 너무 싫어 지금 생각해논게 약대 준비or 공기업 준비 Or은행원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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