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맞고나서는 팔 뻐근함 정도만 있고 37도 정도의 미열만 있었거든 부작용 없이 그냥 지나가나보다 했는데 쇄골 쪽 멍울 만져졌고 ‘쇄골 멍울’ 이렇게 검색하니 화이자 쇄골 멍울로 자동완성되더라 ㅋㅋㅋㅋㅋ 또 그것도 그러려니 했는데 지난주부터 주사맞은 반대쪽인 오른쪽 가슴팍이 너무 답답해.. 2차 맞기 무서운데 어쩌지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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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맞고나서는 팔 뻐근함 정도만 있고 37도 정도의 미열만 있었거든 부작용 없이 그냥 지나가나보다 했는데 쇄골 쪽 멍울 만져졌고 ‘쇄골 멍울’ 이렇게 검색하니 화이자 쇄골 멍울로 자동완성되더라 ㅋㅋㅋㅋㅋ 또 그것도 그러려니 했는데 지난주부터 주사맞은 반대쪽인 오른쪽 가슴팍이 너무 답답해.. 2차 맞기 무서운데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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