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이번년도에 졸업하고 지금 취업해서 이직 두번했거든? 지금 3번째 병원인데 고민이 여기가 그래도 지금까지 다녔던 병원중에서 할만은 해서 제일 오래 일하고 있거든? 근데 여기서 2년동안 오래 일할 자신이 없어 그래서 청년내일채움공제2년을 신청을 해야할지 고민이야 진짜 여기가 조건이 엄청 별로는 아닌데 병원이 너무 바쁘다 보니까 사람이 직장에 있는 시간이 더 길잖아 직장에 있으면 진짜 공장 다니는 기분이야 너무 바쁘고 정신 없어서 그래서 2년이나 다닐 자신이 없어 .. 1년정도만 채우고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 이직할려면 병원알아보고 기숙사 이사비용 드는거 감안해야돼 구인공고 보니까 조건 괜찮은 공고들도 좀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좋은지 안좋은지 ,기숙사가 살만한 곳인지 들어가보지 않고서는 모르는거라서 너 익들이라면 어떻게 하는게 제일 베스트인거 같아? 진짜 오래다닐만 하다 싶을때 청내공 하는거라는데 너무 병원이 바빠서 청내공 하면 후회할거 같아서 근데 어차피 이 병원에서 1년은 채우고 나가야 다른 병원에서 나 2년차로 인정해주긴 해 그리고 내년에 청년내일채움이 사라질수도 있어서 이번년도 안에 신청을 해야한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어차피 1년 채워야 하는거면 2년 청내공을 하고 나올까 아니면 1년만 딱 채우고 다른병원으로 이직을할까 청내공 안되는거 감안+이사비용 너 익들은 어떤 선택을 할거 같아? *참고로 청내공은 중소기업 2년 다니면 1200만원 목돈 공짜로 주는거야 안하면 나만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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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