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2662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자기말로는 그때 정말 '아 나 오늘 죽는구나'싶었대. 근데 그 이후로 진짜 매일매일 놀아. 매일매일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 사고 미래를 위한 노력?은 하나도 안해. 자기가 아파보고 느꼈대 자긴 내일 당장 죽을 수 있는 사람이라 하루하루를 즐겨야한대.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저 말을 들으면 나도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ㅜ
대표 사진
익인1
몇 살인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생 2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직은 돈 안모아도 되는 나이이긴한데 아예 취직 생각 조차도 없어보이는거지? ㅠㅠ 학교 안다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취직 생각도 없어보이고 지금 저 상태로는 취직도 못할듯... 학교도 그만뒀어ㅜ 막 그렇게 노력해서 대학간건 아니라 미련없이 그만 둔 것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에고..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오늘 사과나무 심는다는데.. 충분히 놀다보면 친구들 하나 둘 씩 열심히 취준하는 거 보면 정신차리지 않을까? ㅠㅠ 사실 당장 입에 풀칠할 수 있어서 그렇게 사는 거일듯.. 부모님이 언제나 케어해주실 수 있는게 아닌데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나도 동생 이해했고 저러다가 친구들 보면서 다시 정신 차리겠지 했는데 1년이 지났어ㅠㅠ 저렇게 아팠던게 21살이야... 교통사고 크게 났었거든... 물론 아직 어린 나이인건 맞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되는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ㅠ 걱정이다... 내가 언니라서 내 동생이니 이렇게 크게 걱정하는건가 싶기도 하구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솔직히 이해는 되는데 본인 돈으로 하진.. 않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걔가 모아둔 돈이 좀 있긴 한데 그거 다 쓰고 부모님이 매달 60만원씩 용돈 주신단 말야 그것도 쓰고... 용돈이니까 본인 돈인가?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아니 부모님 돈이지... 으음.. 근데 첨부터 쎄게 말할 필요는 없는거같고 네 생각 다 이해 가는데 그렇다고 당장 내일 죽을지 살지 모르는건데 언제까지 부모님에 의지해서 살 수 있을거같냐는 식으 어 좀 쎈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웅ㅜ 너 이해는 하지만 언제까지나 매일매일 행복하게 살 수는 없다 얘기했어ㅠ 근데 아팠던? 그 기억이 너무 센가봐 21살에 진짜 크게 교통사고 났었거든... 자기가 정말 죽는줄 알았대... 그러면 나는 또 할 말이 없고 ㅠㅠ 부모님은 기다려보자 하시는데 1년이 지났어 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ㅜㅜㅜ 동생도 불쌍하지만 미래 걱정은 해야겠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알바 하나라도 하는건 별로이려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렇게 따지면 전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 또한 내일 당장 죽을 수도 있는데도 하루하루 살기 위해 최소한의 노력을 하는거라..ㅠ
뭐 자기돈으로 저러는거면 상관 없지만 부모님 돈으로 그러는거면 상관 있음...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얘드라 여드름흉터 연고 혹시 일반흉터에도 효과있어?
1:09 l 조회 1
기타 김치찜 시킬까 파스타 시킬까 111222
1:09 l 조회 1
조선후기만 들어가면 스트레스받아서 탈모 올것같음
1:08 l 조회 1
아 윗집 망치질한다ㅜㅜ
1:08 l 조회 1
나 머리에 이상있는걸까? 눈 찡그릴정도로 머리 왼쪽 뒤가 너무 아파 ㅠㅠㅠㅠㅠㅠ
1:08 l 조회 1
진심 우리나라는 저출산인게 제일 타격일듯함
1:08 l 조회 2
주식 그래도 잘잡음
1:08 l 조회 2
다들 옷 어디서 사? 20 중반익들
1:07 l 조회 2
새로들어온 알바 완전 효녀다 사장한테 알바비 왜 안들어오냐고 연락함
1:07 l 조회 11
공백기 많고 무스펙 취업 해본 익 있니..
1:07 l 조회 2
나 예민한지 봐줘
1:07 l 조회 5
망원 놀거많아?????
1:07 l 조회 5
상견례 복장 질문 ㅠㅠ
1:07 l 조회 4
막내포지션 억까 짜증난다
1:06 l 조회 16
메이플스토리 카엔슬 피통 장난아니다....
1:06 l 조회 1
친구랑 방탈출 놀러갔었는데 직원 진짜 4가지 없다..5
1:06 l 조회 15
평소에 펌되어있는 머리인 익들 얼마 주기로 펌해?1
1:05 l 조회 5
짝남하고 친해지려고 카페에서 20시부터 23시까지 계속 있었는데 안오더라....1
1:05 l 조회 12
단돈 8불에 개마음에 드는 티셔츠 샀다40 2
1:05 l 조회 22
-30퍼 찍으면 그냥 손절쳐야겠다1
1:05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