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예쁘게입었다고 생각했는데 내 몸 혐오스러운거 순간 잊고 지하철 탔는데 너무 내 스스로가 어이없고 뻔뻔해 마스크로 가려서 다행이지 생긴것도 혐오스럽고 친구들끼리 약속잡은건데 취소하고집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