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그니까.. 누가 나한테 정떨어지거나 좀 그렇게 볼까봐 너무 무서운 것 같아..예를 들어.. 밥먹고나서 이빨에 뭐 껴있을까봐 마스크 벗을때 기름이 아주 많을까봐.. 등등 사소한 거 하나하나 신경쓰여서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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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약간 그니까.. 누가 나한테 정떨어지거나 좀 그렇게 볼까봐 너무 무서운 것 같아..예를 들어.. 밥먹고나서 이빨에 뭐 껴있을까봐 마스크 벗을때 기름이 아주 많을까봐.. 등등 사소한 거 하나하나 신경쓰여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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