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만만하게 보고 깔보는건 중산층들이 내는 세금이고 이 중산층들도 애초에 재산 증축의 욕심이 없는 사람들이 아닌데 집 값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 당장 자기 자녀의 미래를 걱정해야할 판임 근데 세금은 몇 백씩 떼가고 재산이 없으니 당연히 몇 백 악착같이 모으고 싶지 몇 백이 아까운 사람들인 만큼 우후죽순으로 뿌려대는 복지가 아니꼽게 보일 수 밖에... 차라리 나라에서 주는 건강 보험료 혜택보다 사설 보험이 끌릴 수도 있는 상황이 올 수도 있어 이번에만 봐도 88%가 전부 25만원이 무조건 필요해? 꿀 빤 사람 있을 걸 .. 이 돈 아꼈다가 나중에 하위 12%한테 쓰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들었어 차라리 아동 급식 카드인가 그런 예산부터 다시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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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