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점심시간에 5살짜리가 고기 먹으면서 절케 물어봄ㅋㅋㅋㅋㅋ 내가 만든 거 아니고 조리사 선생님이 만드신 거라고 하니까 조리사 선생님은 어떻게 만든 거냐고 왜 이렇게 잘 만드냐고 이따가 같이 가서 여쭤볼까? 하니까 부끄러운지 나중에 물어보겠대 같이 정리하러 가서 말씀드리니까 최고의 칭찬이라고 좋아하심ㅋㅋㅋㅋ 애기는 답변 듣지도 않고 교실로 먼저 가버리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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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점심시간에 5살짜리가 고기 먹으면서 절케 물어봄ㅋㅋㅋㅋㅋ 내가 만든 거 아니고 조리사 선생님이 만드신 거라고 하니까 조리사 선생님은 어떻게 만든 거냐고 왜 이렇게 잘 만드냐고 이따가 같이 가서 여쭤볼까? 하니까 부끄러운지 나중에 물어보겠대 같이 정리하러 가서 말씀드리니까 최고의 칭찬이라고 좋아하심ㅋㅋㅋㅋ 애기는 답변 듣지도 않고 교실로 먼저 가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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