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토요일 이사인데 지금 알았어 만약 사전에 이야기해주셨으면 이집으로 안하거나 도배 해야되나 생각했었겠지 미리 그래놓고 저쪽 상대방 부동산쪽이랑 주인은 이미 집 보고 결정한거라서 자기 잘못 없다고 못해준다는 입장이야 내가 따진거는 사전에 1도 얘기 없었으니까 거기에 대해 이야기나눴으면 하는거랑 이틀후에 짐이 들어오면 그 상태에서 내가 살아야되는데 와...진짜 열받아 아니 그럼 내가 집 보러갔을때 가구 다 뒤집어 봤어야되나??? 쇼파나 침대를?? 대출받아 간건데 억울하네 내 일억육천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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