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쉬는시간에 햄버거 먹고있는데 맛있겠다고 사장님이 한입달라함 그렇게 되면 그 사장님 입술이랑 침이 내 햄버거에 묻혀지게 되는 거니깐 싫었음. 그래도 거절못해서 잘라서 드리겠다고 하니깐 걍 후딱 한입먹겠다고 해서 어쩔 수 없어 한입 베어물고 가심... 결국 난 그 햄버거 더러워서 버렸는데 너네같으면 어땠을 거 같아? 내가 너무 예민한가
| 이 글은 4년 전 (2021/9/10) 게시물이에요 |
|
저녁으로 쉬는시간에 햄버거 먹고있는데 맛있겠다고 사장님이 한입달라함 그렇게 되면 그 사장님 입술이랑 침이 내 햄버거에 묻혀지게 되는 거니깐 싫었음. 그래도 거절못해서 잘라서 드리겠다고 하니깐 걍 후딱 한입먹겠다고 해서 어쩔 수 없어 한입 베어물고 가심... 결국 난 그 햄버거 더러워서 버렸는데 너네같으면 어땠을 거 같아? 내가 너무 예민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