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익이고 목요일에 백신1꙼̈차맞음 맞고나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저녁때부터 팔이 아프기시작 토요일 벌초하러 가야되서 장봐야된다고 금요일에 집에 있다가 전화하면 나오라고 엄마가 통보함 금요일 백신휴가받고 쉬는데 팔아파서 제대로 잠도 못잠 집에서 대충 점심먹고 너무 졸려서 낮잠 한시간 정도 자다가 깼는데 오후 5시반 엄마 부재중 전화와있음 바로 다시 걸었는데 왕십리라고 지금 나오라고함(우리집에서 왕십리까지 30분정도걸림) 왜벌써 나가냐고 물어봤는데 그럼너가 알아서 나와 라고 말하고 끊음 짜증났디만 그냥 대충 준비하고 나감. 당연히 내가 더 일찍 도착해서 한 15분 서서 기다림 몸살걸린거처럼 열나는거같고 힘들었는데 참음 엄마 만나자마자 자기 일하느라 힘들었다며 계속 눈앞에서 힘들다+한숨 시전 장볼때도 진짜 팔절이고 팔너무아픈데 무거운짐 거의 다 내가 듬 집오자마자 샤워하고 누워있는데 몸이점점 추워지고 머리아프고온몸이 몸살난것처럼 아픔 내일 아침6시반에 일어나서 출발해야된다고 일찍자라고 아빠가 잔소리함 몸아퍼 죽겠는데 자꾸 저러는거 이해안가고 나도힘든데 쉬지도 못하게 하필 내일 벌초하러 데려가는것도 이해안됨 밑에 남동생있어서 둘이가도되는데 나 왜데려감? 내가 빡치는게 속좁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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