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어 실력이 굳이 수능으로 따지면 2등급 정도거든.. 미드 많이 봐서 리스닝은 잘 듣는데 라이팅이랑 회화는 못하는 그런 평범한 입시영어공부한 학생 느낌..? 거기서 생활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교환학생 가기전에 회화학원 다니면 좀 적응은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영어 실력도 낮은데 거기서 그냥 고생만 하고 멍만 때리고 올 일 있냐고 반대하셔.. 그 말도 틀린 말은 아닌데 가기 전까지 준비 잘하고 가서 6개월이라도 노력하면 영어실력 높일 수 있지 않을까 나는 생각해... 나는 반대하시더라도 비용 때문에 반대하실줄 알았는데 예상치도 못하게 영어 실력으로 반대하셔서... 어떻게 생각해..? 지금 저정도 영어 실력에 가기전까지 회화 공부하더라도 교환 6개월 많이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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