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근처에 디퓨저 두고 머리 맡에 양키캔들 두고.. 그런 삶 근데 또다른 로망 때문에 다 산산조각남.. 그것이 뭐냐.. 바로 집사의 삶 지금도 갑자기 급발진해서 둘이 내 침대와 내 몸을 밟고 달리는 중이지만 나는 행복해 얘들아 사랑해 내 맘 알지? 알면 조금만.. 살살 뛰어 나 밟지마
|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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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근처에 디퓨저 두고 머리 맡에 양키캔들 두고.. 그런 삶 근데 또다른 로망 때문에 다 산산조각남.. 그것이 뭐냐.. 바로 집사의 삶 지금도 갑자기 급발진해서 둘이 내 침대와 내 몸을 밟고 달리는 중이지만 나는 행복해 얘들아 사랑해 내 맘 알지? 알면 조금만.. 살살 뛰어 나 밟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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